여행디자이너

여행디자이너
정성락
독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과 이해 그리고 경험을 바탕에 둔 안내를 통해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단순히 많이 보기 위한 여행보다 중요한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으로 디자인했습니다.
디자인한 여행
옥토버페스트 개막축제, 뮌헨, 퓌센 등 찬란한 소도시

야반도주(김멋지,위선임)
사회생활 5년 차, 나이 서른에 남편 대신 10년 지기 친구와 함께 결혼 대신, 2년간의 세계여행을 다녀왔다.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떤 일을 할 때 즐겁고, 어떤 일을 할 때 이상하게 힘이 드는지 많이 고민했고, 조금 더 알아왔다.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 출간을 앞두고 있다.
디자인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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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어느 곳을 여행하든 사람이 남는 여행, 자연에 속하는 여행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탐욕적이지 않으며 조금은 불편할 수 있는, 마치 노르웨이와 닮은 여행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디자인한 여행
오슬로,피오르드,베르겐,아틀란틱 오션로드 드라이브

안승태
-대한민국1호 "투어소믈리에" 테마여행전문가 -"파티마스터" (다수 커뮤니티 활동중) -소믈리에(와인소믈리에,워터소믈리에,티소믈리에) -저서 "I HAVE A DREAM" -소믈리에 타임즈 기자
디자인한 여행
태국 코사무이+코팡안 전 세계인들의 풀문파티

양지훈
90년대 한국 최초 아카펠라 그룹 ‘인공위성’의 원년 멤버이자 현 리더로서, 10년간 회사를 다니며 마케팅 직종에 종사했다. 7년 전 직장을 떠나 미국 LA에서 독립 뮤지션 및 뮤직 프로듀서로서의 활동을 시작했고, 미국-한국을 오가며 음악제작 및 공연, 강의 등을 하고 있다. 자신이 제작한 팝송 음반을 들고 자동차로 미국 일주를 한 이야기, ‘미국을 달리다’ 책(2015년 상반기 북미여행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이 출간되며 여행작가로도 활동을 시작, 작년에 80일간 다녀온 북유럽 5개국 캠핑 여행 이야기는 현재 네이버 ‘여행 +’에 1년에 걸쳐 인기리에(누적 50만뷰) 연재되고 있다.
디자인한 여행
10/26일 출발 LA여행 8일

박춘기
10년 이상의 트레킹 경험의 산과 여행을 사랑하는 박춘기 대장은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지역과 파타고니아, 잉카 트레일 등이 있는 남미 지역 그리고 지구의 낙원 코스타리카 등이 있는 중미의 트레킹을 전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후 알프스와 돌로미테 아이슬란드 등지의 유럽과 밀포드, 루트번, 타즈메니아 등이 있는 대양주 까지 영역을 넓혀 세계 50대 트레일을 모두 경험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가족적인 구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운영하며 전문 요리사 수준의 솜씨로 힘든 트레킹의 활력과 재미를 더해준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지역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그리고 주간 엔터테인먼트지에 고정 트레킹 관련 칼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한 여행

디스이즈아프리카
디스이즈아프리카는 아프리카를 알고,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여행자의 마음에 최고의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디자인한 여행
편안하고 우아하게 아프리카를 만나다 ♥

태원준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했고 푼돈이 모일 때마다 전국 곳곳을, 목돈이 모일 때마다 세계 곳곳을 누볐다. 2012년, 어머니의 환갑잔치를 위해 모아둔 돈으로 어머니와 도합 525일간 아시아-북아프리카-유럽-북중미-남미를 차례로 여행했고 파란만장했던 여행담과 사진을 엮어 세 권의 책을 연달아 출간했다. 세 권의 책은 출간 직후 여행서 베스트셀러 1위와 차지했고 해외로 판권이 팔리며 각 서점 선정 ‘올해의 여행서’로 뽑혔다. 현재 세계를 곳곳을 여행하며 글과 사진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여행이 일이 되어 서글픈 게 아니라 일이 여행이 되어 행복하다. 현재까지 82개국 300여 도시를 여행했다. -저서-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2013, 북로그컴퍼니)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2013, 북로그컴퍼니)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2016, 북로그컴퍼니)
디자인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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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희
저의 관심사는 어느곳이든 그 자체 , 그리고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으로 인한 과정 , 결과물들입니다. 그래서 음식 , 새로운 공간 , 사람들이 모여서 자연스럽게 만들어 가는 길의 풍경 ,책 이 너무나도 좋고 , 어느 나라든 그 곳에 내가 있음이 눈물날만큼 찡하도록 행복함을 느낍니다. 토론토 , 도쿄 , 오키나와 , 방콕, 파타야 , 푸쿽 ,하노이 , 홍콩 , 영국 , 샌프란시스코 , 포틀랜드 , 뉴욕 등의 도시를 방문하면서 한번만 방문하여 훅 보고 오는 관광이 아니라 , 한번 보고 또 보고 계속해서 이 도시들의 매력을 찾고 있는 여행을 즐겨합니다. 저는 각각의 도시들이 갖고 있는 매력과 공간 , 그 곳에서 지내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매력을 극대화 시켜서 볼수 있는 곳이 카페와 식당 그지역 부티크호텔이라고 생각하는데 , 포틀랜드 여행처럼 이 사람들의 생활과 매력 속에 들어가 그것을 느끼고 배우는 여행을 만들고 싶어 링켄리브 여행디자이너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포틀랜드의 매력을 느껴보시겠어요?
디자인한 여행
힐링여행, 행복여행, 슬로우 트래블

Karine
르와르 계곡은 까린느가 어린시절 마음껏 뛰어놀던 영원한 놀이터 같은 곳이었습니다. 르와르 강변 모래둑에서 처음으로 걸음마를 시작했을 정도이니까요. 까린느는 최고로 신선한 야채들과 유명한 장미꽃을 재배하는 지역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답니다. 이런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그녀가 사는 곳 주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색의 향연과, 르와르 강변에 반사되는 빛과 술래잡기를 하면서 색과 빛에 대한 그녀만의 감각이 길러지게 되었습니다. 여행업계에 종사하면서 수많은 나라와 감탄을 자아내는 멋진 지역들을 둘러본 그녀는, 이 르와르 밸리만큼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곳은 세계 어디에도 없었다고 고백할 정도로 르와르 밸리를 사랑하는 여인이지요. 현재 그녀는 와인밭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그녀만의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답니다. 까린느의 정원에는 특별한 보물들이 많답니다. 바로 계곡의 아름다운 성을 꾸미기 위하여 조상들이 바위에서 채취해낸 석회암들이 묻혀있는 동굴이지요. 특별히 노르망디와 브리타니 지역의 전문가인 까린느는, 이 지역의 보석과도 같은 아름다움과 색다르고 고유한 경험을 여행자들과 나누는것을 좋아한답니다. 멋진 치즈 공장에가서 치즈 테이스팅을 한다던가 혹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칼바도스 증류소의 문을 열고 방문한다던가, 절대 잊혀지지않을 몽셸미쉘을 함께 방문한다던가하는 경험 말이지요. 까린느는 그녀가 제안하는 여행에 그녀 자신만의 경험과 이야기를 함께 녹여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녀 스스로가 많은 곳을 여행해 본 후에 내리게 된 – 여행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하는 것들이, 르와르 시크릿 철학에 모두 담겨져있지요. 개인의 직접 경험, 고유함, 감성, 새로운 것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같은 것들 말이지요. The Loire Valley has forever been Karine’s favored playground. She took her first steps on the Loire River’s sandbanks and grew up between the best the vegetable growers and the famous rose producing nurserymen. From her earliest days Karine was interested in the colors of her native country and attracted by the play of the light reflecting in the Loire River. Having travelled marvelous countries for various tour operators, she understood that in no other place in the world she would find this softness of life. Today she is settled not far from the vineyards and her own garden contains a treasure: a troglodyte dwelling where our ancestors dug the limestone from the rock with which to adorn the valley’s beautiful chateaux. Expert and passionate about Normandy and Brittany regions, she loves sharing her favorite gem of the regions and offers authentic experiences such as fine cheese tastings in unique places, open the door of the best Calvados distillery or offer a memorable experience visiting the spectacular Mont St Michel.
디자인한 여행
파리 1박,르와르 밸리 지역 옛 성과 와이너리 방문이 더해진 4박

조정화
방송 PD로 유럽, 아시아 여러 곳의 다양한 문화를 담아 왔습니다. 음악과 춤, 음식, 자연환경 등 세계의 문화와 생활,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관심사 입니다. 특히 이탈리아의 슬로우 푸드와 와인, 고풍스런 건물과 풍경들은 저에게 편안함과 새로움을 추구하게 해주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와인 & 푸드>, <곤돌라 축제>, <유리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더욱 그들의 삶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그 지역의 현지 농가민박이나 빌라, 와이너리 등에서 머물려 현지인의 삶을 깊게 경험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는 테마와 내용으로 여행의 여유와 낭만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여행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디자인한 여행
이탈리아 토스카나 농가 슬로우 라이프체험 7박9일

황성은
잘알려져 있지 않은 일상의 공간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 반면에 우리가 잘 모르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여행지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프랑스로부터 시작해서 유럽, 그리고 아프리카 까지….
디자인한 여행
파리투어+라운딩 3회+에비앙 챔피언쉽 결승전 VIP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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